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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게시판

치킨 배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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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르릉.... 따르르릉.... 
"감사합니다. 메머드 치킨입니다. 어디라고요?" 
오늘도 메머드 치킨집은 인기가 넘친다. 배달량이 월드컵시즌때 처럼 몰려든다. 
"닭 팔아서 돈벌었다는 놈들, 다 거짓말이야!" 
오늘도 짜증을 내시는 사장님은 종업원들의 마음을 바쁘게 만든다. 메머드 치킨에는 3명의 배달원이 일하고 
있는데 모두 대학생들이다. 
"사장님, 이거 닭 한마리 삼푸아파트 1동 501호 맞아요?" 
"거기 써있잖어. 이놈아!" 
"소리만 지르시곤..." 
배달원 정규는 사장님의 호통에 입이 대빨나와 배달을 나간다. 
"다녀올께요~" 
부르릉... 
"돈 잘 받아와! 삥땅치면 자지를 가위로 짤라버린다!" 
섬뜩한 협박(?)성에 오토바이를 타고 웃음을 참지 못한다. 정규는 힘차게 오토바이 악셀레다를 당겨 삼푸아파트로 
향한다. 
배달을 시킨 아파트에 도착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501호를 찾았다. 
저녁 9시에 시킨 치킨이라 허둥지둥 집을 찾고 있었다. 드디어 찾았다. 
띵동 띵동~ 
"치킨 배달왔습니다!" 
인터폰을 향해 배달원임을 알리고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인터폰에서 알겠다는 말과 함께 그 말 뒤에 
또 다른 소리가 들렸다. 아주 미세하게.... 
"바지 입고 저쪽 벽에 숨어 있어." 
정규는 속으로 "섹스하고 있었나? ㅋㅋㅋ" 라는 의미 심장한 말로 입에 미소를 머금었다. 
문이 열리고 곧 여성의 모습이 보였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그녀는 풀어헤쳐진 머리카락과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보아서 거즘 100%였다. 
"13,000원 입니다." 
"네, 여기 있어요." 
급하게 계산을 하고 문을 닫았다. 그것도 아주 쎄게. 
쾅! 
정규는 다시 치킨 가게로 돌아오면서 그녀가 옷을 벗고 그 누군가와 섹스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얼굴이 홍조를 
띠며 기분이 좋았다. 이를 가게에 도착하자 마자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자랑을 하듯 말했다. 
"진짜? 우와~ 내가 배달갈껄... 아오!" 
모두 아쉽다는 표정과 한탄을 뱉었다. 정규는 흐믓했다. 다음에 또 배달이 오면 살짝 집안에 들어가보고 싶었다. 
그렇게 몇일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달이 들어왔다. 삼푸아파트 1동 501호. 
정규는 닭이 튀겨지기 무섭게 포장을 하고 그 집을 향해 달려 갔다. 
"돈 잘받아와라! 불알 짤라뿐다!" 
사장님의 말도 안돼는 호통을 들으면서 말이다. 
띵동~ 띵동~ 
초인종을 눌렀다. 벨소리가 끝나고 그녀의 음성이 들렸다. 그리고 스피커에 귀를 밀착하듯 소리에 집중했다. 
젠장... 오늘은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문이 열리고 저번과 같은 복장을 한 그녀가 돈을 챙겨주며 치킨을 받는다. 그때 였다. 그녀 뒤편에서 어떤 아이가 
모습을 들어냈다. 나이는 많아야 10살정도.... 
아들인 모양이다. 오늘은 아무일 없네 하며 아쉬움에 뒤를 돌아서려 하는데 그집 현관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다. 
살짝 열려진 문틈사이로 그 집안에 대화가 아주 희미하게 들려왔다. 
정규는 그냥 가게로 돌아가려 했으나 뭔지 모를 아쉬움에 귀를 기울였다. 
"엄마, 닭다리 내꺼야." 
"날개는 엄마꺼니까 건들지마." 
아주 일상적인 대화가 오고 가고 있었다. 하긴... 엄마라고 부르고 아들이라 답하는 아주 평범한 가정집에서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에 가게로 돌아가기로 마음 먹은 그때 쯤.... 
"이거 엄마 엉덩이에 넣으면 알 나와?" 
응? 이게 무슨 말이지? 엉덩이에 넣어? 
"호호호... 이건 엄마 엉덩이에 넣어도 알이 안돼. 이미 죽은 닭인걸." 
그냥 어린 아들의 궁금함이 만들어낸 질문이겠지 하는 생각에 정신을 차리자고 다짐을 한 정규. 
하지만, 발을 쉽게 띨수 없었다. 바로 다음말때문에. 
"그럼 내 고추가 엄마 엉덩이에 들어갔을때 왜 알나온다고 오줌 싸지 말라고 했어?" 
오 마이 갓! 이게 무슨 대화란 말인가! 
"시헌이 고추에는 알을 낳게 하는 씨앗이 들어 있기 때문에 오줌 싸지 말라고 한거고 이건 죽은 닭이라 안돼." 
크헉! 정녕 이게 사실로 내 귀에 들리는 말이란 말인가! 라는 표정으로 자신의 볼을 강하게 꼬집었다. 
저 집안에 있는 모자의 대화를 더 듣고 싶었지만, 그 순간 정규 주머니에 있던 전화기 벨이 울렸다. 
띨리리~ 띨리리리~~ 
깜짝놀란 정규는 쏜살같이 달렸다. 엘리베이터는 늦고 계단으로 달려야 했다. 
1층으로 달려왔는데 전화는 계속 울리고 있었다. 
"여... 여보.. 세요?" 
"얌마! 이 새끼, 돈 때먹고 튀었냐? 너 어디야?" 
가게 사장님이였다. 
"아... 지.. 지금 갑니다!" 
"불알 짤리기 전에 언넝 온나!" 
"네.. 네..." 
전화를 끊고 나서 그집을 향해 고개를 치켜 올렸다. 
"거짓말일꺼야... 내가 요즘 너무 야설을 읽어서 미쳤나봐..." 
어리둥절한 느낌으로 다시 가게를 향해 달렸다. 그렇게 하루종일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던 정규였다. 
다음 날, 학교가 끝나고 아르바이트를 위해 출근한 정규. 오후 7시다. 
"정규야, 너 어제 그 집에 뭐 놓고 왔나?" 
가게 사장님이 갑자기 날 찾더니 이렇게 물었다. 
"그 집요?" 
"그래. 그 집." 
"?" 
정규는 무슨 소린가 했다. 어제 그집이 한두 곳도 아니고 어제 하루만 혼자 50군데가 넘는 집에 배달을 했다. 
오로지 떠오르는 그 집은 그때 그 곳, 삼푸 아파트 1동 501호 였다. 
"어딜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애매한 질문에 어딘지 정확하게 말해 달란 뜻이였다. 
"삼푸, 501호." 
"옴마나!" 
자신이 어제 도망치며 무언가 빠트리고 왔던 모양이였다. 기억을 뒤살려 봤지만 그 어떤것도 흘린 것이 없었다. 
"뭐지.. 뭐더라?" 
"정신줄 놨냐? 너 왜 닭주고 오랬더니 손목시계까지 주고 왔냐?" 
시계? 엇, 정규의 손목시계가 없었다. 어제 불야 불야 도망치다 아마 떨어진 모양이다. 
"그러네. 시계가 없네요?" 
"정신 나간 놈. 가봐. 그 주인 아주머니가 보관하고 있단다." 
"지금요? 아니, 전화가 왔어요?" 
"그럼 내가 없는 얘기 지어내냐?" 
정규의 시계가 없어진걸 그분이 어떻게 알았을까? 매우 궁금했다. 
"가는 김에 닭한마리 가져가라. 배달도 함께 했으니. 꼭 너를 보내라고 하더라." 
헐... 어제 내가 살짝 열려진 문틈 사이로 얘기를 엿듣고 있었다는걸 알고 전화한 모양이였다고 느낀 정규는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았다. 
"꿀꺽..." 
"후딱 다녀와. 돈 잘 받아오고. 불알짤아버리기 전에." 
"그 놈에 불알은...." 
"뭐야? 어서 안가!" 
정규는 닭을 들고 그집을 향해 나왔다. 그 집을 향해 가는 동안 내내 어제 대화가 생각나 어떻게 가서 인사를 
해야 할지 몰랐다. 
그 집 앞에 도착 했는데 손이 움직이지 않았다. 초인종을 눌러야 하는데.. 
띵동~ 
인터폰에서 꼬마가 말했다. 
"누구세요?" 
"치킨 배달왔습... 니다.." 
"엄마가 문열렸다고 들어오시래요." 
딸깍. 
문이 열렸다는 말에 손잡이를 잡고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치킨... 이요..." 
문이 열리고 그 집을 안을 봤다. 쏴~ 화장실 쪽에서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고 꼬맹이는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었다. 
"꼬마야. 치킨인데.... 돈은...?" 
"엄마가 기다리시래요." 
"응?" 
배달을 시키고 샤워를 하고 있으면서 기다리라고? 무슨 상황인지.... 
그러면서 은근히 엄마가 나오길 기다리는 정규.... 뭘 기대하고 있는지 모르겟지만 암튼 기다린다. 
3분.... 5분... 8분... 10분... 이 지나서야 목욕탕에서 샤워기 물 소리가 끊어졌다. 드디어 나오는 모양이다. 
그 후로 20분을 더 기다렸다. 인내심에 한계가 오고 있었다. 
"저... 저기. 치킨왔는데 가야 하거든요." 
소심하게 말하는 정규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목욕탕 문이 열렸다. 그리고 그녀가 모습을 비추었는데... 
정규는 그 자리에 주저 앉고 말았다. 
빨강 브라와 팬티가 비추는 샤워가운을 입고 한손에 수건을 집은 그녀가 문을 열고 나타난 것이다. 
"늦어서 죄송해요. 돈은 거기 신발장 옆에 있어요." 
정규의 시선은 그녀의 야한 옷에 고정이 된채 침만 꿀꺽하고 한번, 두번... 삼킬뿐... 
"꿀꺽..." 
침 삼키는 소리가 너무 컸나보다. 그녀가 피씩 웃음을 보인다. 놀란 정규는 신발장에 놓인 돈을 잡고 현관문을 
급하게 열고 나갔다. 
그렇게 달려서 5층에서 2층까지 갔는데 자신의 손에 쥐어진 돈이 2만원이란 사실을 알고 아차 했다. 
"아참, 거스럼돈... 7천원 주고 와야 하는데..." 
다시 올라가 그집 앞에 섰다. 초인종을 눌러야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았다. 
눌러? 말어? 그냥가? 불알 한번 짤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중, 자신도 모르게 초인종을 누르고 깜짝 놀란다. 
띵동~ 
"헉...!" 
"누구세요?" 
그녀다. 
"저... 저.. 저기... 치킨 배달왔습니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정규를 뚜러지게 쳐다본다. 
"아.. 저.. 아까는... 음... 제가 너무 바빠서.. 그러니까... 시간을 엄수해야 하는 일이고... 음... 해서... 잔돈을.." 
긴장한 정규가 재밌었을까? 그녀가 미소를 띠며 말했다. 
"잔돈은 됐어요. 팁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7천원 팁? 장난? 정규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팁이요? 저희 닭집은 전통을 지키면서 세워진지... 몇년 안됐지만 팁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사양하시는 건가요?" 
"그게... 그러니까... 네." 
"하하하하하." 
그녀가 화탕하게 웃는다. 
"재밌네요." 
빈정 상한 정규는 이마에 주름이 잡힌채 카리스마 있는 말투로 주머니에 있던 천원짜리를 세기 시작했다. 
잔돈 7천원을 주기 위해서 였다. 그런데 잔돈이 6천원 뿐이였다. 
"음... 제가 일단 6천원 드리고요, 내일 다시.. 아니, 이따 제가 천원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그녀는 정규에게 웃음을 보이며 말했다. 
"그럼 잔돈 안받을 테니 들어와서 같이 치킨 먹어요." 
"네?" 
정규는 반강제(?)적으로 집안으로 끌려 들어갔다. 
주춤하는 정규의 팔을 잡아 당겨 집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그녀는 문을 닫았다. 
"그럼... 한조각만... 실례하겠습니다." 
집안으로 들어선 정규의 눈에는 여기 저기 널부러진 휴지와 그녀의 속옷들이 깊은 한숨을 자아 냈다. 
거실 한가운데는 팬티만 입고 있는 꼬마가 치킨을 먹고 있었다. 
꼬마 앞에 앉은 그녀는 이쪽으로 오라며 정규에게 손짓을 했다. 정규는 그녀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치킨쪽을 바라보다 그 옆을 보니 그녀의 허벅지가 라이브로 보였다. 
시선을 자꾸 다른 쪽으로 돌리려 했지만 고개가 말을 듣지 않았다. 
"엄마, 오늘은 이 아저씨야?" 
꼬마는 정규를 가르키며 엄마라고 부르는 그녀에게 질문했다. 
"글쎄.... 모르겠네." 
하면서 그녀의 한손이 정규의 튼실한 허벅지위에 놓여 졌다. 정규는 오줌을 쌀 듯이 찌릿 찌릿 했다. 
"오늘은 내가 엄마 똥구멍이야?" 
"이 아저씨 하는거 봐서." 
무슨말을 하는건지 정규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들의 대화는 모자간에 해선 안되는 말임에 틀림이 
없었다. 
그 꼬마녀석이 치킨을 몇조각 먹더니 다먹었다고 말하곤 손을 씻으로 화장실로 향한다. 
그녀는 정규의 허벅지를 계속 쓰다 듬고 있었다. 정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몰라 불안해 하고 있었다. 
잠시 후, 꼬맹이가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알몸이 되어 나왔다. 그리곤 한손에 튜브 화장품을 쥐고 있었다. 
"이거 이따 발라." 
하면서 그녀에게 전달해 주었는데 그 튜브에 써져 있는 글씨를 읽어보니 "ASS gel" 이라고 써있었다. 
"젤? ASS는 뭐지?" 
속으로 궁금하다고 느낀 정규가 그녀에게 물었다. 
"저기 그게..." 
그러자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입고 있던 가운과 팬티를 내렸다. 정규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털이 하나도 자라지 않아보이는 그녀의 봉지가 너무 이쁘게 보이기도 했지만 이런 상황에 놀라고 있었다. 
"이거요?" 
그녀는 화장품을 가르키며 엉덩이를 정규 얼굴 앞까지 내밀었다. 허리를 숙이면서... 
그리고 한손으로 튜브 뚜껑을 열고 다른 한손에 짜서 자신의 항문에 바르기 시작했다. 아주 자극적으로... 
"이따가 우리 아들이 여기다 삽입하고 싶은가 봐요. 저 애가 아니면 당신이...." 
정규는 놀라고 또 놀라며 놀라다가 죽을뻔 했다. 
근친인데 이건... 이라는 표정으로... 근친보다 내가 지금 뭐가 돼는 거지... 라는 표정을 더 하면서 말이다. 
그리곤 그녀가 자기 아들의 고추를 입헤 한입 물고 정말 맛있는 간식을 먹듯이 빨기 시작했다. 
정규는 그 장면을 보며 점점 달아오르고 있었고 자신의 고추가 발기 된다는 사실도 잊고 있었다. 
그녀가 자신의 아들의 고추를 빠는 동안 혀가 움직이는 것도 관찰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손으로 아들의 불알을 
만지고 있었다. 꼬맹이는 흥분 되는 듯 고개를 뒤로 젓치고 있었다. 
그녀의 손이 정규의 바지 자크를 내린다. 정규는 멍하니 그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저항해야 하는데 저항하고 싶지 않았다. 굳이... 
탁탁탁탁.... 
정규의 발기된 물건을 위 아래로 흔든다. 꼬맹이가 정규 옆으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그녀는 꼬맹이와 정규의 
심볼을 돌아가며 빨고 있었다. 정규는 사정할 것 같았다. 
한두번 빨아본 솜씨가 아니였다. 가히 자극적이였다. 
"아... 아줌마... 윽..." 
정규의 신음 소리는 극에 달하고 있었다. 고3때 공부한다고 도서관에서 첫사랑과 나눈 사랑이후 처음으로 
빨려보는 고추의 느낌을 감당하기 힘들었다. 
"나온다.. 나와요.. 아..." 
그녀는 정규의 말을 듣고 오랄을 멈추었다. 
"아직 싸면 안돼. 나 삽입해주고 싸야지. 입에다..." 
이말이 끝나자 옆에 있던 꼬맹이가 업드려 정규와 자신의 고추를 빨고 있던 그녀의 뒤로 가서 그 작고 작은 
고추를 엄마라는 그녀의 후장통에 삽입을 한다. 
정규의 귀에는 정말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찰싹... 
꼬맹이가 움직일때마다 그녀의 엉덩이와 꼬마의 배가 마찰을 일으키며 내는 소리였다. 
"아.. 음.. 아...." 
그녀의 신음은 창녀와 같았다. 아니, 창녀다. 
"아.. 아... 아... 아.. 우.. 예" 
그러면서 정규의 보물을 아주 정성스럽게 핥는다. 
이성을 잃지 않는 정규 vs 본능의 숫컷 정규가 갈등하고 있다. 누가 이길지 두고 볼일이다. 
"우... 우... 아... 아... 오예"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란 꼬맹이의 움직임에 신음하며 흥분하고 있다. 그 모습을 본 정규는 더 이상 성인군자와 
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 
업드려 있던 그녀의 가슴을 두손으로 힘껏 움켜 잡았다. 
"혀.. 혀도 움직여... 혀..." 
오랄을 당하면서 이제 지시하고 있다. 어떻게 해달라고 주문을 넣고 있다. 숫컷이기에... 
"당신도 느끼고... 아... 있구나.. 우... 우" 
"엄마... 저 아저씨도 여기다 넣게 해줘." 
"아니, 거긴 우리 아들꺼. 이 아저씬 엄마 알낳는 곳으로..." 
정규를 미쳐 눕히게 하더니 상위자세로 바꿔 자신의 봉지에 정규의 잠지를 꼽아 넣었다. 
심한 비명소리와 함께. 
"아!" 
그리곤 정규의 가슴에 자신의 가슴이 닿게 큼 업드리고 아들이 후장에 삽입 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 준다. 
그렇게 힘찬 피스톤 운돈이 시작했다. 
두개의 육봉이 그녀의 봉지와 후장을 후벼파고 있었다. 
"더 세게.. 아... 우... 아..." 
힘찬 움직임이 그녀를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나보다. 
"아줌... 마.. 아... 나 갈꺼 같아... 아..." 
"안... 돼...아.. 아.. 흐음..." 
"아저씨, 우리 엄마 봉지에 오줌싸면 안돼요." 
"아... 아..." 
"엄마 후장통에 오줌 싼다.. 아.." 
"싸... 엄마에게 싸.... 아..." 
우린 그렇게 셋이 함께 맛이 갔다. 
그 일이 있고나서 정규는 심한 독감에 걸렸다. 병원에 입원해야 할 정도로... 그렇게 보름이 지나고 나서야 정규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그녀의 집에 가고 싶었다. 
퇴원을 하자마자 정규가 찾은 곳은 삼푸 아파트 1동 501호. 
"저집 지난 주에 이사갔어요. 치킨 자주 시켜 먹더만, 외상값 안갑았나?" 
경비아저씨의 투박한 말투에 세상이 끝난 것 같은 기분이였다. 
정규는 오늘도 그녀를 만나기 위해 치킨 배달을 다닌다. 어느 아파트고 초인종을 누르면 처음 하는 말. 
"치킨 배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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